정상화 마친 '헬다이버스2', 과거 그리고 미래까지2024년 11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지스타 컨퍼런스(지콘)에서 '헬다이버스2'를 개발한 '애로우헤드 스튜디오의 두 수장, '요한 필레스테'와 '샴스 조르자니'가 강연을 진행했다. CEO에서 현재는 CCO로 자리를 옮긴 '요한 필레스테'와 지난 5월 새 CEO로 자리잡은 '샴스 조르자니'의 강연 주제는 다음과 같았다.www.inven.co.kr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00928



요한 필레스테: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이 가장 많은 헬다이버스를 출동시키는 국가라고 생각한다. 미국 헬다이버들이 잠자리에 들면서 전장이 소강 상태에 이르면, 한국 헬다이버들이 전장에 나서 민주주의를 위한 전진을 이어간다. 늘 고맙고, 지금까지 보여준 실망스러운 모습을 모두 잊게 만든 멋진 업데이트를 이어가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덧붙이자면, 곧 큰 게 3개 정도 올 거다.

3개 말인가?

요한 필레스테: 맞다. 3개. 지금 말할 수는 없지만, 3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