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스 조르자니: 먼저,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으며, 우리가 볼 거라 생각할 수 없는 커뮤니티의 자잘한 게시글들을 우리가 전부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한국 내 헬다이버스 커뮤니티에서 퍼지는 수많은 밈들을 우리는 전부 보고 있으며, 때로는 문화적 색채가 짙어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도 설명을 듣고 이해하고 있다. 
다소 민감한 주제이지만, 남북한으로 갈린 한국의 상황이 더 노골적이고 재미있는 민주주의에 대한 밈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우리가 야랄하는걸 보고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