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에서 만나서 친해진 프랑스인이 초대해가지고 들어갔는데

얘는 항상 버그 10단만 하니까 당연히 버그겠거니 하고 블리처 세팅 들고, 잡담하느라 브리핑 안보고 강하했는데


씨발 눈앞에 캐논포탑 뭔데?


덕분에 40분동안 블리처 대거 화염방사기로 깡통잡음. 한번밖에 안죽은게 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