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스팀에서 Wayfinder 라는 온라인 rpg게임 사서 하려고 했는데,

얘네가 판매는 몇만에서 몇십만장 넘게 팔아치웠음..


그런데 서버 수용인원을 2천명정도만 확보해놨었음...

서버 대기접속시간이 플레이타임에 잡혀서 소비자들이 2시간 넘기고 게임

한판도 못했는데 환불 못하는 일이 일어남.


스팀유저들은 명백하게 개발사 과실이니까 환불해줄줄 알았는데

게임 회사가 좀 체급이 작아서 그랬는지 신경도 안썼음.


사람들이 항의하니까 스팀에 환불요청하면 개발사 측에서 협력 최대한 할테니까

하겠다고 했음..

1년째 환불요청 아직도 안들어주는중 ㅋㅋ


스팀 환불 기준이  "개발사 잘못으로 유저가 게임을 아예 못하게 되어버리는 상황"은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