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일건 너프


2. PSN 강제 연동 -> 이건 솔직히 사태 자체보다는 애로우헤드 커뮤니티 담당자 새끼들이 개 좆같이 굴면서 유저들 긁은 게 큼


3. 자유의 학대


굵직한 병크가 이렇게 3개였는데


이 3번의 사건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유저들로 하여금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 내외적인 요소는 최소화 해야겠다는 학습이 아예 안되고 있는 거 같음


욕 좀 쳐 먹으니까 그제서야 보상 개념으로 중간 중간 버프식 패치를 진행했고 저번 60일의 약속도 그런 종류였음


결과적으로 게임이 뭔가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보단 그냥 제자리 걸음 하는 느낌이 강함


정확히는 뒤로 후진 ㅈㄴ게 하다 다시 돌아온 느낌


게임 출시된 지 9개월이면 다른 게임 같았으면 굵직한 메인 컨텐츠 2~3개 혹은 그 이상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시기인데


화살촉 이 병신들은 저 9개월을 지들이 똥 싸지른 거 치우고 겨우 겨우 정상화하는데 소모했음 심지어 그 결과물이 완벽하지도 않은데


패키지 게임도 아니고 엄연히 라이브 서비스인 게임인데 운영 이따구로 반복하면 소니에서 압박 좀 안 주나? ㅅㅂ


이번 DSS도 여론이 아주 그냥 뒤집어졌는데 이번엔 또 얼마의 약속을 계획할지 모르겠다


게임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패치 맨날 좆같이하고 그거 정상화 시키느라 시간 다 허비해서 스토리나 전체적인 게임 진행 ㅈㄴ 정체되는 거 반복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