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 강하 장면이나


구축함 이동 장면


펠리컨 탑승 후 복귀 장면


이런 장면 전부 스타쉽 트루퍼스, 스타워즈 같은 SF 영화 레퍼런스 삼아서 연출 존나 깔끔하게 잘 해놓고


이런 SF, 스페이스 오페라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거함거포주의의 상징인 슈퍼-웨폰 연출은 전무하다는 것.


DSS 연출 레퍼런스 존나 많잖아. 이거 직접 탑승하거나 움직이는거 보여줄 필요도 없고


그냥 지상에서 대기권에 떠있는 데스스타마냥 DSS 존나 웅장하게 떠 있는거 보여주고, DSS가 항성 가리면서 일식 현상 생기는거 보여주고


이러기만 해도 걍 개지리는데


이 병신들 초심 다 잃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