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딱 절묘하게 DSS 활성화 한뒤 DSS의 지원을 받아 마스티아를 치고 보급로를 끊어서 엘리바르 방어 시나리오를 구상했는데

현재 DSS의 너무 심각한 꼬라지때문에 사람들이 마스티아 이탈하니 이로 인해 DSS 파괴될게 뻔했음

그래서 지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대로 안 흘려가니 DSS 핑계로 부랴부랴 엘리바르 공격 들어오는걸 틀어막음

그 결과로 지금 주요명령 남은 시간은 6시간인데 엘리바르, 마스티아 둘다 어쩡쩡한 상태로 머물고 있음 ㅋㅋㅋㅋㅋ


게임마스터의 무능 + 개발자의 저급한 수준의 콜라보가 얼마나 개판인지 딱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