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위로 예고 없이 떨어지는 게 불쾌감 수치 폭발시켜서 그렇지


개인적으론 상시 380 폭격 소리 들으면서 싸우는 거 제법 뽕찼음


나한테 맞기 전까지는 우당탕탕 특공대 느낌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