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헬다이버즈 1을 700시간이나 했기 때문이다.

서버가 불안정해도 나는 침묵했다.
1 때보다 사람이 많이 모였기 때문이다.

그들이 n 프로텍터를 가져와도 나는 침묵했다.
게임이 순수하게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게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레일건이 너프 당했을 때도 나는 침묵했다.
오토 캐논은 너프 당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버에게 정수리를 지져져도 나는 침묵했다.
그 뒤로 앞에서지 않는 로버 유저들을 추방했기 때문이다.

공군 기자들이 락온이 안된다 징징거릴 때도 난 침묵했다.
공군 기자들이 락온 못하는 게 즐거웟기때문이다.

어이없이 죽어도 나는 침묵했다.
갤에 영상 올릴 생각에 신 낫기 때문이다.

디코 운영진들이 분탕을 칠 때 나는 침묵했다.
ceo가 니서서 머리를 박았기 때문이다.

차저가 죽어서 춤출 때도 나는 침묵했다.
차저의 비보잉 실력에 감탄했기 때문이다.

신규 채권에 아크 갑바가 나올 때도 나는 침묵했다.
아크단에게서 살아남을 수단이 생겼기 때문이다.

퀘이사 캐논이 나올 때 나는 침묵했다.
오토마톤에게 처맞고 에임에 지진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화방의 틱뎀적용이 안될 때도 나는 침묵했다.
화방을 안 쓰기 때문이다.

신규 채권이 나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신규 방어구에 새로운 옵션이 없는 복붙이였기 때문이다.

슈리커 둥지가 나왓을때 나는 침묵했다.
슈리커 시체가 오조오억톤 이었기 때문이다.

건쉽 기지가 나 올 때도 나는 침묵했다.
건쉽 기지가 지옥 폭탄으로만 제거 가능해서이기 때문이다.

atat가 나올 때도 나는 침묵했다.
배때기에 달린 개틀링에 죽엇기 때문이다.

신규 함선 업그레이드가 제대로 적용되지 않을 때도 나는 침묵했다.
샘플 파밍을 다시 할 생각에 즐거웟기때문이다.

그들이 너프 위주의 패치를 할 때도 나는 침묵했다.
언젠가 다시 상향할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psn 연동을 강제할 때도 나는 침묵했다.
게임 시작할 때 이미 연동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다시 디코에서 아가리를 털 때 나는 침묵했다.
그들의 평점이 나락에 갔기 때문이다.

그들이 디코에 유저들의 편이라고 할 때는, 그들을 위해 말해줄 플레이어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