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3줄요약)
1. 현 주요 명령: (해방시킨 행성 수 - 잃은 행성 수) > 0 달성
2. 현재 스코어 0 (임버 -1, 엘리바르 +1), 제트 여단 퇴치 위해 임버 강하 필요
3. 이후 역돌격률 낮은 아에시르 패스, 마르탈/가르 하렌, 크림시카 추천
+) 241121 DSS 예상 이동 위치 : 서부 전선 임버
https://helldiverscompanion.com/
현황이라고는 하나 결국 글이 실시간으로 업뎃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정보가 부정확할 수 있다
또한 이 글이 곧 헬다이버 전체를 대변하여 작성되는 그런 거창한 글은 더욱 아님을 밝힌다
그러므로 위 사이트들을 참고하여 어디를 지옥으로부터 해방시킬지 결정하는 현명한 헬다이버가 되도록 하자
상부의 줏대 없는 지시 그리고 민주주의 우주 정거장의 혼란스런 이동이 환장의 콜라보를 이루어
엘리바르 방어전은 정말 어정쩡한 곳에 주차된 채 주요 명령이 마무리되었다
DSS의 신들린 회피 기동 덕분에 방어전에 패배하여 우주 정거장이 큰 타격을 입는 대참사는 막아냈으나,,,
GOAT 그 자체였던 이글 함대가 아카마르IV로 워프 준비를 마친 DSS와 함께 퇴각하자
24시간 연속으로 퍼붓던 기총소사에 의해 수그러들었던 오토마톤이 다시금 진군을 시작했고
따라잡을 수 있으리라는 희망회로를 돌리던 헬다이버들에게 총알세례를 퍼부어버린다
심지어 방구차 DSS가 세 번째 행동 궤도 방어를 등에 업고서 아카마르로 향해버리는 바람에
많은 이들이 홀린 듯이 그 곳으로 이동해버리며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결국, 2달 가량 우주 정거장의 건설을 위해 쥐고 있던 엘리바르 통제권을 깡통들에게 넘겨주고 만다
더군다나 함락 직후 역돌격률은 시간 당 -3.0%로 공략에 애로상항이 꽃밭을 이루는 상황
하지만 슈퍼 지구의 영토는 서부에만 있는 게 아니다
동부 전선에 처음 배치된 DSS는 아카마르IV에서 곧장 궤도 방어를 전개,
테르미니드 보호 구역에서 뛰쳐나와 외계곤충학 연구소에 안아줘요를 시전하려는 벌레들의 위협을 사전에 차단했고
엘리바르를 잃은 슬픔을 곧 아카마르를 해방한 기쁨으로 치환할 수 있었다
괄목할만한 운용 실력에 상부는 슬슬 이 초거대병기의 실전 평가를 할 때가 왔다 판단하여
9월에 무기 밸패를 위해 사용했던 테스트 유형인 '그 주요 명령'을 다시 꺼내든다
해방한 행성 숫자 - 방어전 패배로 잃은 행성 숫자 > 0 달성하기
은하 전쟁의 양상을 빠르게 읽어내고 집단 지성으로 DSS를 효율적으로 써먹어서
적들의 무한확장을 저지 및 동시에 우리의 영토를 되찾는 정신 나갈듯한 종합 평가
크악 씨빨 바로 전선 정상화
엘리바르에서 재정비를 하며 주둔 중이던 제트 여단은 명령이 내려온 것을 엿듣자마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 마냥 바로 임버에 방어 캠페인을 개장한다
방어전에서 패배하면 실적이 까이는 것을 알고 있는 헬다이버가 이를 그냥 두고 볼 리 없었다
90만 병력을 끌고 온 오도톤톤을 확인한 직후 머리를 굴린 우리의 열사들은
잃은 지 얼마 되지 않아 50%의 해방률을 유지하며 아직 따뜻한 엘리바르를 재수복, 방어전을 종결시켜버리는 것이 나으리라 판단했다
전략이 공표되자 SEAF의 추가 증원이 이어져 제트 여단을 보내고 엘리바르에 남아 있던 놈들의 저항 세력은
시간 당 -1.5%로 크게 깎여나갔고 DSS 역시 이들을 돕기 위해 빈 깡통이긴 하나 다시금 이 곳에 도착한다
마스티아 도박을 통해 기적을 보았던 헬다이버들은 이번에도 그 역배를 터뜨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이를 지원하고자 공중폭발 로켓 발사기의 무기 실험까지 승인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실제로 이 작전은 거의 성공할 뻔 했지만
DSS의 가동 이후부터 장기적으로 이어져 온 오토마톤 전투는
제 아무리 강철의 의지를 지닌 이들조차 지치게 만들었고 이는 전선 이탈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는다
엘리바르의 해방 3시간을 앞두고 오토마톤에게 무참히 짓밟힌 임버로 인해
점수판에 처음 쓰여지는 숫자는 -1이 되었다
하지만 서너 시간 뒤 계속하여 분발해준 헬다이버들의 노고로 엘리바르는 슈퍼 지구의 품으로 되돌아왔고
-1+1=0,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회귀한 상태
이 씹새끼들은 방어전에 모든 힘을 쏟은 건지 저항력이 고작 -1.0%밖에 되지 않아
현재 임버의 해방에 절반 가량의 헬다이버들이 모든 화력을 쏟아붓고 있다
또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하려는 미친 깡통새끼들을 쳐내기 위해,
그리고 도박수를 두고선 보기 좋게 실패하여 고통받은 거주민들을 위해 분주히 강하하는 영웅들
무기 실험에 맛들린 수호부 역시 오토캐논을 이번 로드아웃에 띄워 오첩들의 분해에 동조해주고,
방구차도 엘리바르에서 이 곳에 도착하여 광역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으고 있어
임버의 해방은 머지 않아 +1이라는 아름다운 숫자와 함께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또 방어전이 터질지 모르니 지금 당장은 임버에 전집중을 해주길 바란다
동부 전선의 경우 큰 진전은 없이 서서히 해방도가 오르는 모습이다
크림시카가 가장 많은 인원이 모여 가장 빠른 해방 속도를 보여주고 있고
안개에 뒤덮인 우중충한 가르 하렌은 벌레들의 저항 의지마저 잿빛으로 만들어버려 공짜로 내놓은 상태라
소수의 인원들이 천천히 자유를 향해 한 발자국씩 내딛어 나가는 중이다
임버가 해방된다면 역돌격률이 낮은 행성을 위주로,
서부는 아에시르 패스나 마르탈, 동부는 가르 하렌이나 크림시카를 우선 공략하면 좋을 것이다
이상적으론 위와 같지만 방어전에 유의해야 하며 결국 다수의 손길이 닿는 곳이 해방하기 수월할테니
계속하여 전선의 현황을 예의주시하도록 하자
뒤는 생각지도 않고 무작정 반자이 돌격을 자행하는 봇들의 침공은 실로 당혹스러웠다
얼핏 보면 시민들의 안전과 자유의 수호를 위해 용감히 뛰어드는 헬다이버와도 유사함을 느낄 수 있겠으나
그저 통제 민주주의를 따르는 모든 것을 박살내겠다는 일념 하나로
착용자의 안전을 전혀 보장하지 않는 제트 팩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고철 몸뚱아리를 피로 물들이는 모습은 영웅들의 헌신적인 자태와는 거리가 멀다
그들이 내세우는 잘못된 이념에 우리의 진정한 정의가 패배하는 일은 사전에 없으며
등재되는 일 또한 결단코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해야할 일은 단 하나
JOIN,
THE HELLDIVERS.
사실 째트킥여단은 전격전을 하려다가 개같이 실패한거 아닐까 ㅋㅋㅋ
없뎃 땜빵 주요미션은 시밝화살대가리 개새끼들아 - dc App
패치좀 해줘요!1
난 오늘부로 오동통통 지지한다 - dc App
그냥 슈퍼지구 포기...
없뎃에 의욕을 잃은 헬다이버가 안보이십니까 - dc App
덧셈뺄셈 훅들어오네 ㅋㅋㅋ
덧셈뺄셈을 쓰죠
님아ㅋㅋㅋㅋ
아시안 저녁타임 동접 뒤졌던데 이거 되긴 하려나
서부는 임버 탈환 후 전선 정상화를 위해 마스티아에 달려들고 있고 버그는 잘하면 시간차로 두마리 토끼를 차례차례 잡을 듯 한 상황 그렇다면 저 글룸
하지만 현실은 오토마톤이 주도하는 전선 정상화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