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떨어진것도 그렇고 접근도 잘못된거 같음



일단, 구축함에서 간접적으로 지원해주는 시각으로 보면 레이더나 스태미너 강화가 연관이 잘


념글처럼 부스터보단 슈트에 어울리는 능력들임


헬포드 최적화는 애매하다만 



부스터란게 어떤 대상을 강려크하게 만들어주는거 아님?


요컨대 1에 1을 더하는 업그레이드인데 헬다 부스터는 1에 a를 더하는 옆그레이드임


2가 안되서 따로 노는 구석이 있고 a도 만들어야 하니 아이디어 고갈도 필연적임 


지옥 헬포드 처럼 '지옥'같은 부스터가 나온 데에는 이러한 연유가 있을 것



그러면 어떤 수치를 딸깍해야 하느냐? 



나는 스트라타젬이라 본다


함선에서 지원해주는 공통점이 있고 게임의 핵심 요소인 만큼, 스젬 업글안이


게임적으로도 로어적으로도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올거라 사료됨



기존 스젬은 미리 준비된 카스를 쏴주는 반면, 부스터가 있을 시 다이버의 요청에


따라 부분적인 변경이 가능해지는 거지


화력 지원에 더욱 막강한 재량이 부여되어 헬다이버의 정예함도 강조되겠다



변경된 스젬안은 념글과 상당 동일하되, 채권 컨셉과 맞춰서 제공하면 더욱 몰입감이 높아질 듯?



결연한 베테랑 - 이글 젬의 대기시간 감소


최첨단 - 궤도/이글 호출시간 감소


민주적 폭파 - 임의로 헬밤 호출 가능


극지의 애국자 - 보급 쿨타임 감소 혹은 수량 증가 및 쿨타임 증가


독사 특공대 - 지원무기 보급 수량 증가 및 쿨타임 증가


자유의 불길 - 이글 젬의 투사 시간 증가


화학 요원 - 궤도 젬 투사 시간 증가


진리의 집행자 - 사용 제한 젬의 횟수 상한 1 증가



암튼... 지옥 헬포드니 탈출시간 감소같은 '추가'의 개념 보단 기존 스젬의 특징을


강화하는 '증가'의 개념으로 가는게 게임성, 개연성? 그리고 아이디어 면에서 더 낫지


않을까 싶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