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헬다 인생에서 제일 죄악스러웠던 일을 적어주세요



뭐든 적어주셔도 됩니다

저처럼 타이탄 젖탱이를 보고 흥분해서 화면에 손을 가져다 댔다던지

차저 엉덩이를 보고 침을 흘려서 바닥의 침을 보며 허망하게 생각했다던지

드랍십에게 쏘아지는 무반동포를 야스흑인대물로 생각했다던지

팀원이 역겨워 펠리칸 전에 3명을 모두 죽이고 샘플을 버린뒤 저혼자 탈출했다던지



여러분들의 부끄러움을 전해듣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