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졸라 큰 거 한 마리 날라다니는데 놓쳐가지고 불편한 동거중인데신경 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겠네 시발 불안장애 있는 거 마냥 게속 두리번 거리고예민해져서 계속 어디 물리는 거 같고 11월말인데 눈치껏 그냥 좀 뒤지라고 좆기 새끼들아
쓰니한테 달라붙어주는 유일한 암컷인데 좀 참아라 게이야
기술만 나오고 양산이 안된거 아닌가
사람 얼굴에 있는 검버섯에다가 계속 레이저를 지져버리면 아프잖아
모기향을 사
기온 낮게 내려가는 날에 창문 열고 자면 추워서 다 뒤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