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 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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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could nuance that picture a little, to be fair, I think when we communicate, we do it well, with the patch notes trailers, blogs, us communicating here etc. IMO there are however too many gaps and too far in between. We should drip feed more - offer replies to more questions and comments here and on Reddit more frequently, supply recurring FAQs and AMAs etc. On a positive note, more of everything is coming. I know we´ve said that more than a few times, but it´s true. There´s a lot of bricks and mortar involved; a foundation is being built and when it´s up there´ll be this highly democratic, very pretty wall we can stand on and shout from.
/Lousy Metaphors R Us
"공정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의사소통할 때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패치 노트 트레일러, 블로그, 여기에서의 소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잘 해내고 있긴 하죠. 하지만 제 생각에는 소통 간의 간격이 너무 크고 빈도도 적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더 자주 조금씩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여기나 Reddit에서 더 많은 질문과 댓글에 답하고, 정기적으로 FAQ와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점은,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이미 여러 번 말했지만, 정말로 그렇습니다. 많은 기초 작업과 토대가 포함되어 있고, 그 토대가 완성되면 아주 민주적이고 멋진 '벽'이 세워질 겁니다. 그리고 그 벽 위에 서서 외칠 수 있을 겁니다."
Actual change has definitely happened. The patch notes trailers weren´t a thing until two months ago, now we´re doing talking "talking heads trailers" regularly, and more are coming soon. Our blog cadence has increased. Our patch notes - both the process and the detail level of information has been improved. We´re doing TikTok videos and a little more on YT (and more is coming). A content studio for recording vlog, streaming, doing interviews and/or possibly podcasting in the future is nearly finished (which is a pretty big thing in itself and us building for the future). The whole communication process is being looked over with several improvements being made. Etc. Things take time, but to say we´re not making progress is neither correct nor fair.
"실질적인 변화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패치 노트 트레일러는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없던 것이었는데, 이제는 '토킹 헤드 트레일러'를 정기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것이 나올 예정입니다. 블로그 업데이트 빈도도 늘어났고, 패치 노트의 프로세스와 정보의 상세 수준도 개선되었습니다. 우리는 TikTok 비디오를 제작하고 있고, YouTube에서도 조금 더 활동하고 있으며(더 많은 콘텐츠가 곧 추가될 예정입니다), 브이로그를 촬영하고 스트리밍하거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나아가 미래에 팟캐스트도 가능하게 할 콘텐츠 스튜디오가 거의 완성되었습니다(이것 자체로도 꽤 큰 일이며, 미래를 위한 준비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소통 과정이 검토되고 있으며, 여러 개선 사항이 진행 중입니다. 등등. 이런 일들은 시간이 걸리지만, 우리가 진전을 이루고 있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도 공정하지도 않습니다."
No news on cross progression AFAIK, but yes, that would be awesome if/when we get there, I 110 % agree.
What stuff is being rotated and available where is a constant work in progress and subject to change, so not ruling anything out in terms of availability. Still, having everything available at all times might take away some of the curiousness and anticipation, no?
"제가 아는 한 크로스 프로그레션(플랫폼간 진행 데이터 공유)에 대한 새로운 소식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실현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110% 동의합니다. 어떤 콘텐츠가 어디에서 순환되고 제공되는지는 끊임없이 진행 중인 작업이며,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 가능성에
대해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모든 콘텐츠를 항상 이용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오히려 호기심과 기대감을 빼앗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I really try. Sometimes, being a CM is being caught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I try to convey what or when I know things are happening, but I´m not always at a liberty to say exactly what or when. That´s why I really want us to start drip feeding more and try our hardest to shorten the distance between thing and execution. And we are, and we will, but it´s a process (and yes, I know how boring it is to read "it´s a process" for the eleventh time). Some things move quicker and some things, such as the content room, takes months to finish since we can´t allocate an unlimited amount of resources to it.
"저도 정말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커뮤니티 매니저(CM)로서 때로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이곤 합니다. 제가 어떤 일이 언제 일어날지 알게 되면 전달하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정확히 무엇이 언제 일어날지 말할 자유가 있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더 자주, 조금씩 정보를 흘려 보내고, 계획과 실행 간의 간격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길 정말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겁니다. 다만, 이는 과정의 일부예요(그리고 예, '이건 과정입니다'라는 말을 열한 번째 듣는 게 얼마나 지루한지는 저도 잘 알아요).
어떤 일은 빠르게 진행되지만, 콘텐츠 제작실 같은 프로젝트는 몇 달이 걸릴 수도 있어요. 우리가 거기에 무제한 자원을 투입할 수는 없기 때문이죠."
I know a lot of stuff about things we´re planning for the game, and I most certainly can´t say much about most of it. + For a lot of changes and improvements being made, I hope we can get some more frequent info in. I´d really love to do a FAQ or two with Pilen et al, for example. We´ll see. ?
"저는 우리가 게임에 대해 계획하고 있는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 많이 알고 있지만, 그 중 대부분을 말할 수는 없어요. + 하지만 많은 변화와 개선 작업과 관련해서 더 자주 정보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어, Pilen 등과 함께 FAQ를 한두 번 진행해 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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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쌍수염 장문으로 뭐라 하고 있다 그러길래 궁금해서 들가봤는데
대충 없뎃으로 디코 곱창나니까 열심히 달래고 있는 것 같음
소통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 (스튜디오나 팟캐스트 준비했데) 을 준비하고 있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앞으로의 소식에 대해 알고는 있는데 대부분이 알려줄 수 없는 정보들이라고 함
그냥 열심히 민심달래기중... 별 내용은 없음
그냥 총알받이노
말하는거보면 이번주도 빅패치는 글렀네
그냥 유저랑 만나는 소통의장 최전전에서 욕받이 역할이 따로없네 알려줄 수 있는 것도 없고 - dc App
ㅇㅇ 준비하고 있고 진행중인건 그럭저럭 있는데 진짜 알려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듯 그냥 딱 중간에 끼인 것 같아서 쪼끔 불쌍하기도 함 ㅋㅋ 그게 뭐 이사람의 역할이긴 한데..
위에서는 알려주지 말라하고 유저는 컨텐츠 안풀면 필스테드랑 쌍수염 줘패니까 좀 불쌍하긴 하노 - dc App
소신발언하자면 실드는 아닌데 스피츠가 그 지랄난거 이해는 되긴함 서양애들은 갤보다 폭동 심하면 더 심한 케이스임 막 살해예고하거나 개발자 집으로 찾아가는 일도 있음
물론 그럴수도있다?라는건 그건 절대 아니고 스피츠는 자기한테 안맞는 일을 한거라는 말
2주 없뎃에 양붕이들도 화났나보네
누가 방금 '크리스마스 전까지 뭐 아무것도 없냐? ' 라고 따지듯이 물었는데 쌍수염이 일케 답해줬음 "에이, 잘 아시잖아요. 제가 그걸 구체적으로 답할 수는 없어요. ? 다만, 가정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올해가 끝날 때까지 아무런 업데이트도 없다면 약 2.5개월 동안 공백이 생기는 셈인데, 그건 우리 역사적으로 봤을 때 콘텐츠 업데이트 주기와는 꽤 큰 차이가 있는 거겠죠." 올해 안에 뭔가 하긴 할 것 같으니.. 그냥 다같이 하염없이 기다려 봐야 할 듯?
그냥 다른겜하다 와야겠네..
음 겨울휴가 가기 전에 장난감 뭐 하나 던지고 가려나?
주 70시간 맛좀 볼래?
' 대부분이 알려줄 수 없는 정보들 ' 이 문구 보고 흐믓해지면 대가리 얼마나 깨진거임?
대가리 틈새로 DSS도 왔다갔다할듯
ㄴ ㅅㅂ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얼마나 벌어진거야
근데 저 털보 새끼는 사이에 껴서 욕을 먹던 말던 하나도 안불쌍함 최근에 무슨 패치? 이지랄 하는거 보니까 스피츠랑 별 다를거 없는 새끼임 그냥
이새낀 말을 싸가지 없게 하는 것 하나 만으로 욕먹어도 쌈.. 당뇨 걸린 애새끼 뒤지고 충격으로 퇴사 했으면 좋겠다 좀 상식적인 cm 들어오게
ㄹㅇ
실질적인 변화라는 것들 중에 체감되는게 패치노트 트레일러인데 몇 달 전에 자유의 학대 설레발친거 얘기하는거?
쌍수염 입장에서는 그냥 뭘해도 총알받이 해야하네 ㅋㅋㅋㅋ 여태까지 쌓인 업보 받는다고 봐야지
그게 니 일이잖아 하면서도 별로 할수 없는것도 맞음 ㅋㅋ 예전처럼 말 좆같게만 안하면 뭐
공정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의사소통할 때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시작부터 글러먹었노 ㅋㅋㅋㅋㅋ
소통의 부재라기보단 업데이트의 부재가 문제라고 소통은 지금도 솔직히 충분해 씨발
원래 콜센터가 욕받이 하는 곳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