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를 하란 말이 아니고 아군이 지원사격이나 중장갑 제거, 보급주면 '감사' 땡큐라는 말에 '긍정' 실수로 잼 떨구거나 아군 죽이면 '사과' 아군한테 죽고 살아나면 쏘리라는 말에 다시 '긍정' 이것만 하면 헬붕이들 4명이서 오순도순 모여다니면서 기분좋게 겜함 ㄹㅇ
진짜 납득 안가는 팀킬도 사과 한마디면 "이번만 입니다" 생각하고 봐주는데 끝까지 이런핑계 저핑계 말고리 늘어지면 탈출선에서 자폭 마려움
저는 그래서 민폐끼칠때마다 sorry & sorry guys 합니다 그럼 레벨보고 아 너 뉴비구나 하고 이해해주더라구요 지금 레벨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