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버그가 생기면 보통 그걸 해결할때까지 게임 지장에 영향이 생기지 않게 조치를 취하잖아

추헤에 가야하는 상황에 추헤에 갈 수 없는 버그가 생겼으면 지금이라도 "작전 우선순위에 따라 통제 민주주의적 명령을 발동합니다. 비상 연료를 사용하여 긴급 워프를 실시합니다" 해서 추헤로 옮기고,

추헤 점령 작전 끝나면 비상 연료를 다시 채워야 한다는 명분으로 벌레 학살 미션 주면서 서부전선 개초딩 특등사수mg레이더 레그돌로 지친 유저들 좀 쉬게 해주고

이러면 되잖아?

항상 그래. 아크가 튕김을 유발하면 오토마톤의 사보타주로 아크에 치명적 문제가 생겼다고 사용 금지걸면 되는거였고, 타이탄이 대가리 무적이면 tcs 개량버전 살포해서 버그의 키틴질 성장에 지장이 생기도록 했다고 타이탄 출현율을 좀 줄이고

걍 걔들이 좋아하는 딸깍 하면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