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모듈업, 마지막 무기추가, 마지막 스젬으로부터 진짜 너무 까마득하게 지난 느낌인데

 이게 정신과 시간의 방인가?

희망이였던 DSS도 그냥 굼벵이 거북이깡통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