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은 차져 한마리 잡았더니 그대로 시체가 길을 막아 정찰나간 1명을 제외한 헬다이버 3명이 그대로 벙커속에 갇히게 됨








탈출하려고 시도할때 갑자기 적들이 몰려옴








끝없이 몰려오는 적에 대항해 사투를 벌임







그때 신병 헬다이버 하나가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패닉을 일으키더니 울부짖으며 점프팩으로 혼자서 탈주함

하지만 좋은 선택은 아니였음







마지막 동료 헬다이버마져 극한의 공포에 사로잡힌 나머지 극단적인 선택을 해버림으로써 상황종료










내 무반동포 한발이 불러일으킨 끔찍한 참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