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조사 끝나고 펠리컨 기달릴때 갑자기 아버지 오셔서 짐을 날라야 할 일이 생겨서


급 나가야 했음....


오래걸릴줄 몰랐고 진심 사죄 드림


잠수중에 펠리컨 까지 억지로 밀어 넣은 너희들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었음.....


암튼 진심 ㅈㅅㅈㅅ


망호하다가 첨 나가보는 데 진짜 미안해 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