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주장하는 게임들

대부분이 공유한 문제점인데


얼리억세스급 완성도로 게임 던져놓고

투자 자본이 슬슬 위험하니까

직원들 생계 및 안락삶을 위해서

일단 펀딩 한번 땡기겠다

= 그 방법은 얼엑급 게임을 정가에 판매하는 것이다


라이브서비스는 맞다

직원들이 뒤지진 않았으니까


우린 존나 할거 다하면서 느긋하고 천천히

니네가 펀딩 땡긴 돈으로

느긋하게 연금 받으면서

덜 만든 게임 천천히 완성은 해주겠다

언제 완성될지는 보장하지 않을것이다

만드는 과정에 있어아 still alive 한거니까

계속 live 서비스 유지해야 하지 않겠니

뭐 병신아



왜 얼엑으로 안 냈냐고?

얼엑에 과금요소 붙이면 존나 욕먹잖아

존나 지갑만큼 자지도 얇은 새끼들이 쪼잔해서 어휴

아무튼 돈은 고맙다

병신들아




라이브서비스란 개념 출범하고

거의 모든 게임이 이지랄인데

이쯤되면 이 개념 자체가 문제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