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1을 첨 할떄 였다.
출시 즉시 한건 아니고 나오고 한참 뒤 세일을 할 때 사서 했다.
혼자서 아직 뭐가뭔지 제대로 모르는 상황에서 하는데
KOR 닉을 단 유저가 갑자기 게임에 들어왔다.
그러더니 그는 자기 따라오라면서 혼자 앞서가며 모든 적을 죽이고 내가 조금이라도 늦으면 빨리 오라고 구박하고
내가 뭐좀 본다고 늦으면 재촉하다가
생각처럼 안오면 죽이고 지가 원하는 위치까지 간 다음 증원하는 등 자기 멋대로 게임 했다.
혼자 하고 싶으니 나가달라 해도 나가지도 않고
나보고 뭐라뭐라 하고
결국 어떻게 하는줄 몰라서 그냥 강종했다.
헬다1 말고도 몇몇 멀티 기능이 있는 게임에서 당한 뒤로
게임을 켜면 옵션에서 공개/비공개 플레이가 있는지부터 찾아보고 비공개로 하고 플레이를 하게 되었다.
아마 그때부터 비공개를 알았다면, 게임을 익혀가고 나한테 맞았으면 멀티를 열심히 하면서 재미있게 하지 않았을까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아쉽다.
남들을 재밌다고 하는 게임
나에게는 쓰레기같다고 각인되어서 다시는 손도 안가는 게임이 되어버렸으니
애미없는새끼 만났노
근근끼 있는 놈들이 사회성 좆 박았거나 정병 있는 놈들이 많음
망호에서 사고쳐서 고로시 당한다치면 꼭 그짝이였거나 그짝 성향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