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된 민주주의라는 블랙코메디 성격의 세계관을 만들고
그 일체감 주려고 온갖 뻘짓과 세부적인 디테일을 만들어두고

DSS의 위치는 투표를 한다?

그렇다고 그 투표가 편한가?
재밌고 쉽게 누구나 접근 가능한가?

아무 안내도 없고
뭐 어떻게 하는지 설명도 없고
매칭돌리면서 다니면 투표 할 기회 조차 없음

투표 결과는 만족스러운가?
그것도 아님 개같은데 처박혀서 효과 낭비하고
ㅈ같은 효과 발동해서 겜 ㅈ같이 만들고


그래서 DSS가 제대로 작동 하면 게임이 재밌어짐?
아님 ㅈ같아지거나
아무 감흥이 없음

폭격은 어떤 병신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모르겠고
이글은 분명 도움 되는데 이게 몇주간 기다려온 dss가 주는 재미?
헬포드 최적화는 주면 뭐함? 쓸만한 부스터 고를게 더 없는데


기부는 씹


몇주간 근들갑 떨면서 주요임무 수행한결과로
쓰레기같은 dss를 얻었고
dss는 게임 플레이에 특별한 재미를 주지못함

새로운 무언가 추가 되엇으면
최소한 마이너스가 되지 않으면 다행이 아니고
최소한 플러스가 되지 않으면 문제인거임
무언가 추가되었으면 게임이 재밌어져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음

그리고 스웨덴이면 더더욱 개발 효율을 고려해야하는데
이 씨1발련던 근무 시간도 적고 근무 일수도 적은데
삽질하는 꼴 보면 미칠거 같음

스웨덴 개발자는 다른나라 개발자 보다 효율이 3ㅡ4배 뛰어나서 그 적은 근무시간에 충분히 만드는 것도 아니면서

업무시간이 적으면
작업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려야하고
삽질을 최대한 안해야하는데

이새키들은 작업 효율은 존나 구려
삽질은 존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