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출근하고 몰래 게임쇼 보다가

기습 업데이트 되는거 보고 존나 흥분해서 진짜 얼굴 시뻘개져서 밖에 나가있던 대리님이 들어와서 나 보더니 어디 아픈거 아니냐고 걱정하며 물어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