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전에, 시가전에, 자동차에 이제는 채권까지??


평소에 업뎃 많이하는 새끼도 아니고 그동안 딸깍질이나 하던 회사가 갑자기 이러니까


친구가 갑자기 그동안 고마웠다면서 몇백만원 쥐어주는 느낌임


이렇게 베풀어주니까 고맙긴 한데;; 이젠 좀 무섭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