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전쟁때 패전 이후 학살당하고
소수만 살아남아서 아직 인구수 복구 못 해서 이런 방식을 쓰는거 같음 아무리 정찰대여도 함선 한대마다 오버시어가 하나 둘 정도 밖에 안나오는게 개체수가 많이 줄은 듯함
1편에서 사이보그 놈들이 인구수 부족해서 시체로 병사 만들어냈었고, 패전 이후에 물량 뽑아내려고 전신 기계화해서 오토마톤 된거 생각하면
스퀴드 종족 개체수가 매우 적어진 탓에 이런 방식으로 좀비들을 고기 방패로 내세우는듯
소수만 살아남아서 아직 인구수 복구 못 해서 이런 방식을 쓰는거 같음 아무리 정찰대여도 함선 한대마다 오버시어가 하나 둘 정도 밖에 안나오는게 개체수가 많이 줄은 듯함
1편에서 사이보그 놈들이 인구수 부족해서 시체로 병사 만들어냈었고, 패전 이후에 물량 뽑아내려고 전신 기계화해서 오토마톤 된거 생각하면
스퀴드 종족 개체수가 매우 적어진 탓에 이런 방식으로 좀비들을 고기 방패로 내세우는듯
컨셉트 괜찮은거같음
오버시어 숫자 적은건 그렇게 설정딸도 되지만 사실 게임 외적으로는 걍 컨텐츠 소모 조절 + 아직 상위 몹 검수 안된 산태로 긴급출시는 해야되서 포장한게 아닐까 걍 ㅋㅋ
차피 소형몹이 필요한데 일루미닛이 잡몹이면 격떨어져보이니까
사이보그는 혐오지성이 되어 물량을 극복했고 오징어는 무권자를 조종해서 물량을 창조한듯. 나름 둘 다 정석적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