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자꾸 슈퍼지구식 경례를 하더라고
대체 헬다를 얼마나 재밌게 했으면 저러는걸까 했는데
알고보니까 옆에 있던 여자친구랑 가위바위보 하느라 그런거더라
버그를 아무리 총탄으로 찢어도 양재역 3-3번 승강장 앞에서 내 가슴을 찢은 너의 옆모습을 나는 잊을 수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