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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펠리컨 파괴 가능시절...

반톤이나 380 포탄 같은 것을 맞아 일정딜이 누적되면 펠리컨이 파괴되어서 그냥 탈출 불가능상태가 되는 개 ㅈ같은 시스템이 있었음...

그냥 미션이 끝나는것도 아니고 증원이 전부 소비되거나 시간이 끝날때까지 탈출지에 계속 몰려드는 적과 싸워야 했는데 뉴비들은 샘플을 꽉 챙겨왔더니 탈출을 못 해서 피눈물 많이 흘렸다...

그냥 미션 끝나가는데 이거 당하면은 개 좆같음이 치솟았는데 가끔 펠리컨을 리필해주는 경우도 있었으나 거의 극소수였음

이 ㅈ같은 시스템은 필창섭이 내려와 첫 패치로 필갓소리 듣던 되었던 6월 패치때 없어졌다

그냥 야간에 뜬금없이 갑자기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