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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의 콕핏이다

스틱 두개와 디스플레이가 보인다

발 넣는 공간도 있는데

페달 같은 건 없어서 안찍었다


참고로 내부는 스킨별로 달라진다

진짜 텍스쳐 덮어씌운 모습이 아니라

포인트가 따로 생기는등 디테일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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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으로 보면 이렇다

워커에 탄 헬다이버가 보는 시점인 것이다

디스플레이 위로 긴 창이 보이는데

저건 전차로 치면 잠망경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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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전조등 사이 가로로 긴 저 얇은 창과 이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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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부 모델이 어긋나지 않고 정말 이어져있다

따라서 엄밀히 이는 잠망경은 아니고

방탄유리등으로 만든 창이라 하는게 적절할 것이다

실제로 두깨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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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전차도 잠망경 뿐이 아닌

전자 감시장비를 장착해 운용하는 것처럼

워커도 외부에 카메라 같은 것이 세 개 달려있다

왼쪽 오른쪽으로 세로로 달린 카메라는

양안 시야를 제공하는 용도이거나

아래에 나지막히 붙은 DANGER라고 쓰인듯한

경고문을 보면 레이저 거리측정기로

보이기도 한다 또는 둘다이거나

가운데의 큰 카메라는 위 아래로 움직일거 같은데

아마 전투시에는 저 감시장비를 이용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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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탑승시에 들어가는 해치 입구와 같이 찍은 사진

대략적인 입체구조가 보인다

탑승시 보이는 판때기는 등받이인 것이다

긴급시엔 두명정도 더 타도될 정도로

여유공간이 꽤 넓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