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얼마 하지도 않는데 하고 꺼드럭거리고 싶어서 했다
고 하면 비추를 와바박 일루와잇 당할거같은데
어떡해 사실인걸

사실 저번에도 롭톰갤이랑 블아갤에서 푸르메 재단에 하는거 있엇는데
그때도 꺼드럭거리고 싶어서 자존심 부리다가 10만원 박앗어



하지만 경제학원론 관점에서 보면 이건 인터넷커뮤니티라는 서비스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인정욕구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아주 자연스러운 긍정적 외부효과로 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