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을 무슨 지들 뒤닦아주는 노예같은걸로 생각하는 인간들 튀어나옴

'꼬우면 하지마' <<<<<< 옛날엔 10년에 한번있을 일이었는데 최근엔 1년동안 몇번 봤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