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햄 CEO 시절 1처럼 DLC 팔이 안하고 오직 채권 + 슈퍼 크레딧만으로 돈벌거라 했음.

근데 쟤가 CEO 내려오면서 그 약속이 이어진다는 보장이 사라진거임. 


현 꼬라지를 보면서 앞으로 과금정책이 바뀔 수 있을 가능성을 봤고 콜라보 채권을 저렇게 판 이유에 대해 생각해봄.


1. 새로 온 CEO 가 돈미새라 과금정책 바꾸기 쌉가능. 



"헬가스트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번이 첫 번째 협업인 만큼 차근차근 알아가면서 진행하겠습니다. 앞으로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두 번째는 선택 사항입니다. 더 많이 판매할수록 더 많은 일루미네이트 유형의 콘텐츠를 계속 무료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 CEO 인 샴스 조르자니는 패러독스에 있을 때 과도한 DLC 팔이 정책으로 오지게 욕쳐먹었음.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돈에 미친새끼가 혜자과금 게임왔다고 그 천성을 버리진 못할거임. 


사진의 발언만 봐도 "앞으로 니들이 더 질러줘야 컨텐츠 무료로 더 제공할 수 있음" 이라고 넌지시 언급중임. 

게임 컨텐츠도 과금으로 풀 가능성이 있음. 즉, DLC 팔이를 할 수 있단 말이다.


2. 수익 배분에 관한 문제 


킬존 IP 가 당연히 애로우헤드의 것이 아니니까, 좆망한 IP 라 해도 사용권 비용을 지불했을 수도 있고 

또는 IP를 가지고있는 소니와 추가적인 수익배분 계약을 했을거임.

그래서 구매 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음. 거기에 상시판매도 불가능할거라 팔 수 있을때 뽕뽑아야됨. 


3. 서드파티라곤 해도 소니에게 이 게임은 구미가 당기는 게임임. 


소니는 AAA급 싱글게임 팔이로는 이전과 같이 돈 못번다고 알고있음. 콜옵이 경쟁사한테 넘어간다니 거품 존나 문거나 

갑자기 번지를 호다닥 사버린거나 PSN 연동 강제한거나 콘코드 같은 이상한 게임에 돈 꼴아가며 키우려했던건 

본인들 라인업에 안정적인 수익을 뽑아내는 게임을 원했기 때문임. 


근데 본인들이 지원한 게임이 초대박났으니 소니 입장에선 군침도는 게임일거 아니냐?

지속적으로 컨택하면서 자기네들 IP랑 콜라보 실시하거나 뭐 해주는 대가로 과금요소 넣고 수익분배 하던가.. 어떤거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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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콜라보 나온 꼬라지보면서 생각해본게 이거고 얘네들이 라이브 서비스를 표방하는만큼 

기존의 과금 체계가 ㅈㄴ 혜자라서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걸 항상 생각한 사람으로써 

이번 콜라보가 과금 체계를 바꾸기위한 빌드업이라고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