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복커 뉴비라서 남말할 처지는 아니긴 한데
6 난이도 정도면 나름 게임 이해한 애들이 들어오는거 아니냐?
어떻게 3판 내내 주임무, 보조임무, 전초기지, 하베스터 처리, 심지어 탈출선 호출까지 다 내가 해야 하냐?
첫판에는 그냥 뉴비 잘한듯 ㅎㅎ 하면서 자랑글 올리려고 찍었는데
3판 다 찍고 이 글 올리려고 보니까 3판 동안 샘플 수집도 나 혼자 했네
진짜 뭔가 그냥 걸어다니는 센트리들이랑 게임한 기분임....
나도 복커 뉴비라서 남말할 처지는 아니긴 한데
6 난이도 정도면 나름 게임 이해한 애들이 들어오는거 아니냐?
어떻게 3판 내내 주임무, 보조임무, 전초기지, 하베스터 처리, 심지어 탈출선 호출까지 다 내가 해야 하냐?
첫판에는 그냥 뉴비 잘한듯 ㅎㅎ 하면서 자랑글 올리려고 찍었는데
3판 다 찍고 이 글 올리려고 보니까 3판 동안 샘플 수집도 나 혼자 했네
진짜 뭔가 그냥 걸어다니는 센트리들이랑 게임한 기분임....
재수없으면 10단도 똑같은 친구들 만남 그냥 통나무 든다는 생각으로 강하하는 게 속편해
진짜 잘하는 애들은 혼자서 너무 다해서 내가 할게 없다는 느낌 들 정도던데, 오늘 좀 아찔한 경험해본듯;
망호가 널 기다린다
세력별 난이도 공유라서 10단 오도 미션에 벌레만 하던 놈들이 오기도 하는 게임이였음
고단가라
팀킬하는거만 아니면 상관없지않나
글킨 한데 마지막에 1분 넘게 아무도 탈출선 안 부르고 부활도 안시켜줄때 확 빡쳤음
그렇게 혼자 다할수 있는 셋팅 찿아가면서 베테랑이 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