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도의 부분 부분마다 계획된 장비 컨텐츠, 계획된 새로운 환경의 맵들이 있는데
아직 얘들이 의도해둔 한 게임 라이센스에 대한 풀 콘텐츠의 2~30%밖에 구경 못했음
그것도 자체 스토리 텔링 방식이라는 이유에서 강제로
유저들은 지금 그 2~30% 콘텐츠를 꾸역꾸역 반복해가면서 언제 풀어주나 언제 풀어주나 플레이타임 채워나갔던거고
심지어 새로 공개하는 것들이 매번 큰 버그를 떠안은체로 그대로 나오고 기존에 있던 버그하나 제대로 잡질 못하고 있음
이건 솔직히 다른 얼액중인 게임과 하등 다를 바 없다.
물론 얘들이 정해둔 게임의 방식이 던전마스터가 이야기를 풀어줘야 새로운걸 겪는것 같은 방식을 취하고있으니 한번에 다 달라고 할 순 없는거지만
(솔직히 얘들이 이런 방식을 택할거였으면 이미 대부분 다 개발 완료 돼있어야 했고, 대부분의 버그도 내부QA를 통해서 다 잡혀있어야 정상이다)
서사식 장기 콘텐츠 공개라는 큰 그림을 그려놨고 얼액딱지 안붙힐꺼였으면 이미 개발을 다 깔끔히 해놓든가, 버그라도 적던가, 미움받을짓을 하지 말던가 뭐 하나라도 잘했어야 했음. 적어도 풀프라이스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때까진 유저가 그걸 못하거나 떨어져나가지 않도록 해줘야 하는게 너무 당연함
몇십시간 백시간 넘겼는데 충분히 즐겨놓고 환불은 거지새끼인가? 할 수 없는 게임임
부당하다고 느껴서 환불 박는건 너무 당연한거
일루미닛 아직도 안나오는거 보면ㅋㅋㅋ
상태보면 내년에출시했어야함 ㅋㅋ
버그 꼬라지보면 ㄹㅇ 얼액임
라이브 서비스 게임 중에 그렇게 하는 게임이 있긴 함?
출시 당시 완성도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할 여지가 있지만 컨텐츠 다 만들어놓고 QA도 다 끝내놨어야 한다는건 너무 싱글 패키지 게임적 관점 아님?
스토리, 레이드, 템파밍 등등이 확팩마다 반쯤 라이브서비스식으로 (소격변, 들불 같은) 운영하던 와우에서도 버그가 저지랄로 터지면 욕 존나 처먹어야 정상인데 와우는 십몇년동안 이지랄은 안났음
와우는 워낙 오래된 게임이고, 볼륨이 큰 거지 구조적으로는 간단한 게임이잖아 개발팀의 크기와 자본도 훨씬 빵빵하고 그리고 와우도 수년간 컨텐츠 추가하고 QA 새로 하면서 경지에 도달한거 아님?
라이브 서비스게임이~ 어쩌고 게임사도 먹고살아야~
얼리엑세스아닌척하는 얼리엑세스ㅋㅋ
얼리엑세스 방패세우고 출시하지 병신들 ㅋㅋ
애미뒤졌긴함 ㄹㅇ
게이는 라이브 서비스라는 말을 못들어봤노? 이미 겜 출시될 때부터 하나의 완결된 게임으로서 기능하고 있었고 이후 계속 업데이트중인데 이게 어떻게 얼리억세스노?
갤럭시맵 행성으로 가득 채워놓고 조금씩 열어나가면 얼리억세스고 텅텅 비워놓은 채 플레이 가능한 행성 서너개만 뿌려두고 서비스 시작했으면 얼리억세스가 아닌 게 되노? 스스로 생각하기에 부끄러운 이야기는 하지 말자!
겜을 안쳐하시니까 지금말이 이해가 안되시죠 십련아 ㅋㅋㅋ
겜안분 ㅋㅋㅋ
와 역하노 자기가 똑똑한줄 아는건가 - dc App
병신
게임 꼬라지 보면 애초에 얼엑이 맞는데 그렇다고 진짜로 얼엑으로 해버리면 스팀이 시즌패스 같은거 못 팔게 하니깐 어거지로 강행해버린 느낌임
얼엑이면 플스 출시를 못하거든 근데 ip는 소니꺼니 왜 그런지 알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