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도의 부분 부분마다 계획된 장비 컨텐츠, 계획된 새로운 환경의 맵들이 있는데


아직 얘들이 의도해둔 한 게임 라이센스에 대한 풀 콘텐츠의 2~30%밖에 구경 못했음


그것도 자체 스토리 텔링 방식이라는 이유에서 강제로


유저들은 지금 그 2~30% 콘텐츠를 꾸역꾸역 반복해가면서 언제 풀어주나 언제 풀어주나 플레이타임 채워나갔던거고


심지어 새로 공개하는 것들이 매번 큰 버그를 떠안은체로 그대로 나오고 기존에 있던 버그하나 제대로 잡질 못하고 있음


이건 솔직히 다른 얼액중인 게임과 하등 다를 바 없다.


물론 얘들이 정해둔 게임의 방식이 던전마스터가 이야기를 풀어줘야 새로운걸 겪는것 같은 방식을 취하고있으니 한번에 다 달라고 할 순 없는거지만

(솔직히 얘들이 이런 방식을 택할거였으면 이미 대부분 다 개발 완료 돼있어야 했고, 대부분의 버그도 내부QA를 통해서 다 잡혀있어야 정상이다)


서사식 장기 콘텐츠 공개라는 큰 그림을 그려놨고 얼액딱지 안붙힐꺼였으면 이미 개발을 다 깔끔히 해놓든가, 버그라도 적던가, 미움받을짓을 하지 말던가 뭐 하나라도 잘했어야 했음적어도 풀프라이스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때까진 유저가 그걸 못하거나 떨어져나가지 않도록 해줘야 하는게 너무 당연함


몇십시간 백시간 넘겼는데 충분히 즐겨놓고 환불은 거지새끼인가? 할 수 없는 게임임


부당하다고 느껴서 환불 박는건 너무 당연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