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닛은 100년 전 전쟁이후로 쥐죽은듯이 숨어 시내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러면서 일루미닛 잔존세력은 다크플루이드 원료는 있지만 행성을 가득채운 생명체(테르미니드)와 그 행성 곳곳에 다크플루이를 배치 및 작동시키기 위한 거대한 판을 만들기 위해

은근슬쩍 다크 플루이드를 슈퍼지구측에 흘렸고 슈퍼지구는 일루미닛의 의도대로 메리디아에 블랙홀을 만든다


손 안대고 코풀기 격으로 모든 준비는 마쳐졌고

그동안 준비하고 있던 모든 병력과 전쟁무기들을 꺼내고 부족한 고기받이들은 슈퍼지구측 인간들은 잡아다 변이시킨다

평화로운 종족이기에 이런 방법은 쓰기 싫었지만 이젠 아무래도 좋다


모노리스를 통해 블랙홀에 시공간 어쩌구를 가동시킬 준비가 됐고 이제 코앞이다


그리고 메리디아 블랙홀에서 [전쟁에서 패하지 않은 평행세계의 일루미닛 세력] OR [100년전 멀고 먼 외은하계 일루미닛 고향 본대] OR [미래의 일루미닛]

이 건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