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으로 신규 기능 갑바 내면서

경 평 중 3종 다 푸는게 아니고

그중 2종만 채권으로 풀고 1종은 슈퍼스토어에서 파는 식으로 추가 수익 올리는 방식이었는데



결국 개발력 떨어져서 채권 달마다 못내니 가뜩이나 얻기 쉬운 슈퍼 크레딧은 존나 쌓이고

슈퍼 스토어 물건도 추가 잘 안되서 혈이 막힘



결국 채권 개발할 능력 부족해서 물품수 줄이고 탈것 스킨 넣고 이지랄 하다가

주기적으로 풀던 스잼 까지 없뎃하면서 채권 목록에 넣어 채권 출시 하는 지경 까지 오다가


수퍼스토어가 개별 가격이 비싸니 아예 채권 대신 슈퍼 스토어로 배경, 약장 까지 팔아먹음 ㅋㅋㅋㅋ


이제는 채권 만들던것도 분해해서 수퍼스토에 추가하고


기존 능력 에 갑빠 스킨만 바꾼 꾸미기용 콜라보 갑옷이 아니라 아예 신규 능력으로 출시해서 성능과 별개로 필구급으로 만든다던지

고유 성능 가진 무기 까지 스토어에 출시하는거 보면

예네들 엉덩이에 불난게 확실히 느껴져서 아쉽네




채권 달마다 내고 2주에 한번씩 신규 스잼 내고, 업뎃 할거 다 하면서 수퍼 스토어에 상품 존나 추가한거면 오히려 개 땡큐인데


채권 주기 늘리고, 물건 갯수 줄이고, 정규 업뎃까지 채권으로 팔아먹고, 없뎃 1~2달 씩 하면서

기존 채권 까지 분해해서 스토어로 비싸게 팔아먹으니까

양붕이 들이 분노 한듯




3줄 요약

개발력 부족으로 bm 출시 주기 늦어짐

유저들 슈크 존나 쌓여서 가뜩이나 조금씩 나오는 bm에 과금을 안함

어떻게 든 슈크 소비 시켜야 하니 추가할 수 있는 컨텐츠는 싹다 스토어로 비싸게 팔아먹는중 (채권도 빨리 빨리 내야하니 무기 수 줄이고 스잼, 탈것 스킨 같은것 까지 그냥 넣어서 일단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