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침공을 위한 교두보 확보나
슈퍼지구의 역량을 확인하기 위한 위력 정찰이 아니라
오로지 메데리아 블랙홀을 찾기 위해 정찰온거라면?
에초에 오토마톤과 버그처럼 교두보를 확보하며 서서히 전선을 미는것과 다르게
다른 행성들을 징검다리 건너듯 침공하지 않는가?
마치 찾아야할 무언가가 있는것처럼?
슈퍼지구의 역량을 확인하기 위한 위력 정찰이 아니라
오로지 메데리아 블랙홀을 찾기 위해 정찰온거라면?
에초에 오토마톤과 버그처럼 교두보를 확보하며 서서히 전선을 미는것과 다르게
다른 행성들을 징검다리 건너듯 침공하지 않는가?
마치 찾아야할 무언가가 있는것처럼?
모노리스도그렇고 진짜 그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