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재미있다.
그건 추호도 부정할 생각이 없다.
개인적인 의견이겠지만
패치의 방향성이나 그런 건, 코어 게임성의 훌륭함을 생각하면
나는 십분 백분 이해해 줄 수 있고
기다리면서 지켜봐 줄 수 있었다.
그러나, 프슨같은 개 좆같은 플랫폼의 등록을 강제하고
그걸로 게임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
퍼블리셔의 탐욕은 절대로 용납을 해줄수가 없다.
그리고 그것에 휩쓸렸건 무관심했건 뭐건
거기에 대응하는 개발사의 자세 또한 좋게 봐줄 수가 없다.
그러나 그건 퍼블리셔의 탐욕에 비하면 나는 가볍다고 본다.
나는 절대로 내 스팀 계정정보와 프슨과의 연결고리를 내 손으로 만드는 일 같은 건
꿈에서라도 안한다. 해줄수가 없다.
나는 정말 그것만 없어도 이 게임 계속 하고 싶다.
그런데 그럴 수가 도저히 없다.
근데 4달 지나니까 운영진 시끼들 휴가갔다오더니 대가리에 화살 꼽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