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츠 이새끼가 씹병신인건 맞는데 결국 이새끼 아니였으면 psn사태 이정도로 안컸었음
후술에도 자기 감정이 과해진건 잘못 맞지만 스팀 리뷰 부정 남겨서 소니에게 보여주라고 할 정도로 자기도 psn 맘에 안들고
CEO도 스피츠랑 생각이 비슷한지 이미 태도부터 자기도 psn ㅈㄴ 맘에 안들어하고 부정리뷰 이해한다하고
지금 당장 양붕이들도 소니한테 집단소송 준비할만큼 어그로 엄청 끌려있기도 함
게임의 미래는 어케될지 몰라도 게임업계 역사에서 큰 선례 하나 남길듯
그새끼가 입만 안털었어도 이꼬라지까진 안갔겠지싶기도함
그냥 의도치않게 다크나이트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