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워썬더, 타르코프 하면서 느낀건 얘네들 틈새시장이라고 해야하나 대체제가 거의 없는게임을 잘 만드는데

이쪽 시장을 거의 독점하다 싶이 해서 그런가 그 나라 사람정서가 그래서 그런가 운영을 뭣같이 한다고 느꼈는데

헬다이버나 다크타이드하고 배틀필드 같은거 하다보니 북유럽애들도 만만치 않다는걸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