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건에 휘말린 피해자처럼 글쓰는데 본인책임임.
직원이 트롤링했다고? 그건 소비자가 알 바 아니지
처음부터 교육을 잘시키던가
psn 안되는 지역에서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나도 몰라" 라고 대답하는 자세로 임하는 놈이
뭔 현타가 온다고 글쓰는지 이해가 안감
자꾸 트위터에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처럼 얘기하는데
몰랐으면 더 문제고 알았는데 모른척했어도 문제임
왜 돈은 CEO 봉급대로 처받다가 CEO로써 행동해야할때 갑자기 자기잘못 없는것처럼
"님들 왜그럼?" 이라면서 배 긁으면서 트위터 글 싸는데 왜 본인이 현타가 옴?
소비자가 현타오지
ㅋ
노동법이고 나발이고 회사에 호랑이처럼 달려가서 걷어찬다음 수습했어야함 - dc App
베이컨맛 사과 ㅋ
ㄹㅇ
이미 사고 친놈이 있어서 유저들이 한번 봐준상태인데 ㄹㅇ 관리 못한 책임 져야지 ㅋㅋ
ceo가 일처리 똑바로 했으면 업보도 안쌓이고 이렇게 까지 안터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