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협동전할때도 보라준,타이커스 사기다사기다 하면서 너프존나 때렸는데
돌연변이라는 개씹적폐 좆좆좆같이 어려운모드가 있어서 유저들은 왜너프떄려요 씨발 하니까
여기랑 똑같이 게임의 재미와 밸런스를 위해서 너프한다고 하는거보고 얼탱이없엇음
지들이 본거는 어려움&아주어려움 에서 하는 영상만쳐보고 지들이 만든 돌연변이를 안해봐서 모르지
개발진이 직접 겜하고 클리어하는 영상보여주고 분석하면 될일아닌가
스타2 협동전할때도 보라준,타이커스 사기다사기다 하면서 너프존나 때렸는데
돌연변이라는 개씹적폐 좆좆좆같이 어려운모드가 있어서 유저들은 왜너프떄려요 씨발 하니까
여기랑 똑같이 게임의 재미와 밸런스를 위해서 너프한다고 하는거보고 얼탱이없엇음
지들이 본거는 어려움&아주어려움 에서 하는 영상만쳐보고 지들이 만든 돌연변이를 안해봐서 모르지
개발진이 직접 겜하고 클리어하는 영상보여주고 분석하면 될일아닌가
바야흐로 하향평준화의 시대
타 온라인겜도 다 이지랄낫던데
이 게임에 담긴 철학을 아시겠어요?
레일건이 처음너프당하던 시기에는 레일건방막에 너무 익숙해져있어서 충격이 좀 컸는데 그덕분에 다른 무기들의 재미와 적재적소 활용성을 알게되서 참 좋았음 얘네들 패치하는게 디아4마냥 졷까느개미너프가 아니라 각 스트라타젬의 범용성 범위를 줄이는거임 애로우가 추구하는게 한가지 무기가 1~2가지 정도의 활용을 하길 원하는거 같음 최초 레일건을 예로들자면 굳이 그거말고 다른걸 채용하는게 의미없을정도였으니까
일단 밸런싱 하는 측면에선 너프로 맞추는게 제일 쉽고 편한 길이긴 함 그대로 살려두고 나머지 버프하면 어차피 쓰던애들은 기존 사기무기만 쓰니까 기껏 버프한것들이 어디까지 왔나 데이터 수집에 문제가 있음 예를 들어서 레일건이 계속 살아있는 상태에서 대물이 레일건2가 됐다고 애들이 대물 들지 않음 쓰던게 그대로니까 걍 레일건 쓰고 아 질렸다 싶을때 안 접고 계속하는 고인물이나 딴거 들지
결국 인력이 다 돈으로 직결되니까 경제적인 편이 좋은데 일단 너프를 한다 해도 실 반응 보기 전에 일단 이새끼 너프가 의도한대로 5까지 갈 것인가 아님 7~8에서 멈출 것인가 3~4까지 팍 내려갈 것인가 지들도 모르기 때문에 이상적인 사안으로는 이 너프로 생길 게임의 균열을 대신할 대비책이 필요하고 이게 대체제의 버프 대략 레일건이 혼자 10일때 3~4쯤 하던 일회용 무반동의 상향이 필요한 것
근데 여기서 개발진이랑 실 게이머들이랑 괴리가 생기는거임 이새끼들 레일건 너프할때처럼 (지들 생각대로라면) 10인 무기를 한 7~8로 깎는다고 생각해서 의존도를 줄이고 반대로 살짝 픽률 오른 다른 무기들 데이터 보고 판단해야지~ 했는데 개발진의 겜 이해도가 후달려서 실제론 10이던 무기가 7~8은 커녕 1~2로 개떡락해버려서 겜이 씹창나고 이런 일이 많음
레일건 너프가 딱 이 루트 타서 이 시발 이거아닌데 하고 급하게 일회용 무반동을 직접상향 없이 차저 너프로 머가리 한방컷 만들어서 간접상향하고 겜 전체 스폰률 조정으로 급하게 땜빵한건데 이새끼들이 심사숙고한 한 방이라고 생각한 너프는 똥볼차기고 생각만 하다가 급하게 땜빵이라고 해놓은게 진짜 정답이었던 거임
그래놓고 내놓은게 제라툴 스탯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