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PS 장사 수십년 하면서 유저 상대로 항상 대인배였던 회사는 아님..
 졸렬한 마케팅이나 유저에게 모멸적인 행동 해서 민심 좆밖은 적 여러 차래 있엇던 회사라..


그럼에도 우리에게 이런짓을 하는건...
민심좀 조져도 원하는 목표 달성하면 이익이 된다고 판단할 만한 거시적인 경험이 있다고 보는게 더 이치에 맞을듯.. 

많은 경우 장사하면서 꼭 모두를 만족 시킬 필요는 없음..
까탈 스러운 유저 쳐네고 호구만 남기면 경비가 덜 들어서 수익면에서는 더 좋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