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럽터 파편 뽕에 취해 헬다를 하고공방 벅 7단겨우겨우 양키형들한테 눈치받으며 혼자 헬다할때

패트롤 피하기나 스텔스 스플릿 등. 기초개념 쬐끔씩 쌓이다 오도 망호를 처음 할때 그신선한 충격을 잊지 못함

그당시 로드아웃 오도 대공방어시 스잼하나 못쓰니 오캐, 공타, 380. 고정으로 진짜 닭장들 쩔었지 보법이 그냥 지금처럼 150. 오도 할배 쩐네들박 보다는 같은 로드아웃으로 진짜 특수부대 아쎄이들 처럼 지금의 스플릿과는 다른 증원 일부러 딴곳 터트리고 기지털고하던 재미도 좋았지 ㅋㅋ

오캐는 진짜 자유의 학대 전까지 뭐 1타 3번무기 였으니

근데 그당시 탈출때 오도는 왜케 힘들었지? 뭐랄까 증원이 계속쏟아지고 겨우겨우 오캐나 공타로 버티는 그느낌 ㅋㅋ

오캐로 Atta. 배빵 8대였나 감만에 스피어 카메라 짤보니 그당시 추억이 떠오른다

딴거 몰겠고 크릭 참전 못한게 지금 와서는 젤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