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 구석에 근엄하게 서 있던 차저 유탄으로 계속 때리고
차저가 열받아서 돌진 후 구석에 있길래 죽은줄 알고 지나갔다가
미션깨고 거기 다시 가니 살아있어서 깜놀해서 반톤 던졌는데
그거 피하고 또 살고
유탄과 브레이커로 또 난사했는데도 안죽고 기어이 날 죽이고
복수하려고 부활후 다시 가서 꾿꾿하게 유탄을 갈겼지만 안죽어서
포기하고 도망치고 말았던 강렬한 기억이 난다
그때 차저는 ㄹㅇ 불사신인줄 알았음
레일건 하향직후 시절
차저가 열받아서 돌진 후 구석에 있길래 죽은줄 알고 지나갔다가
미션깨고 거기 다시 가니 살아있어서 깜놀해서 반톤 던졌는데
그거 피하고 또 살고
유탄과 브레이커로 또 난사했는데도 안죽고 기어이 날 죽이고
복수하려고 부활후 다시 가서 꾿꾿하게 유탄을 갈겼지만 안죽어서
포기하고 도망치고 말았던 강렬한 기억이 난다
그때 차저는 ㄹㅇ 불사신인줄 알았음
레일건 하향직후 시절
뉴비때 오토캐논 국밥무기라 들고 다녔는데 차져 응딩이 은근 잘패던 기억 남 그 이후로 레일건 앞다리까기 발견되면서 다 레일건으로 패고다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