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발소리도 좀 더 잘들리고 무엇보다 가까이있음 그 특유의 이상한 웃음소리를 늘 냈었는데 이젠 안내고 조용히 와서 한손 두번썰기로 썰어버릴때가 종종있더라 너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