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퍼블리셔 입김때문에 실패한 게임이 과거에 많은거 생각하면 최종결정권이 CEO한테 없는것도 이해됨

EA가 조진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셈

앤썸은 뭐 오히려 EA가 존나 인내심가지고 기회준거였으니 그렇다 치긴 한데

심시티(2013)처럼 싱글게임에 온라인 강제로 넣으라고 존나게 압박넣은게 대표적인 예시임
애로우헤드가 여론을 자초한건 맞긴한데 그렇다고 PSN이 소니가 강요한게 맞다면 CEO가 뭘 해볼만한 포지션도 아닌거 맞음

맞서싸운다고? 퍼블리셔는 똥고집으로 지랄하면 소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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