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퍼블리셔 입김때문에 실패한 게임이 과거에 많은거 생각하면 최종결정권이 CEO한테 없는것도 이해됨
EA가 조진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셈
앤썸은 뭐 오히려 EA가 존나 인내심가지고 기회준거였으니 그렇다 치긴 한데
심시티(2013)처럼 싱글게임에 온라인 강제로 넣으라고 존나게 압박넣은게 대표적인 예시임
애로우헤드가 여론을 자초한건 맞긴한데 그렇다고 PSN이 소니가 강요한게 맞다면 CEO가 뭘 해볼만한 포지션도 아닌거 맞음
맞서싸운다고? 퍼블리셔는 똥고집으로 지랄하면 소용없음
- dc official App
춫이랑 데드스페이스랑 심시티랑 심즈랑 다죽인 EA 시발새끼
회사 여럿 조졌을때 CEO가 존 리치티엘로였는데 바로 저새끼가 유니티 유료화때 유니티 CEO였단거 생각하면 개무능한새끼였단거지 - dc App
그...EA도 배3이후에 정책이 좀 변해서 스튜디오 하고싶은대로 하게, 대신 결과물은 빨리 내놓게 바꿨음 그러다가 배재앙이 초창기에 그 난리가 난거야
간섭을 아예 안하는건 아니네
ㅇㅇ 지금은 EA가 정책을 바꿔서 스튜디오에 간섭을 줄이긴 했음 내가 말하고자 한건 퍼블리셔가 자기의견 밀어붙이면 하청은 거의 대부분 따라야할수밖에 없다는거임 - dc App
그리고 EA 정책 변화하고 나서도 앤썸이 그모양인거 생각하면 앤썸은 첨부터 구제불능이란걸 알수있지 - dc App
아니 그냥 게임 관리 ㅈ같이 해놓고 꼬우면 나가라고 CEO가 입턴게 가장 큰 문제라니까 ㅋㅋ 뭔 퍼블리셔 분석하고 자빠졌냐. 무기 벨런스, 컨텐츠 업데이트 똑바로 해왔으면 아무 일도 없었음. 각종 벨런스 유저 의견 무시하고 지 ㅈ대로 해놓고. 리뷰쓰던가, 환불하던가 시비를 거니까 불타지
그건 CEO아님
응 그건 헬갤 한정이고 해외여론은 PSN때문에 불타는거 맞아
CEO는 꼬우면 나가라고 한적없음. 아래 직원놈이 급발진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