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대체 뭐 어떻게 해달라고?



확실한건 저새끼가 저따구니까 밑에 직원들 꼬라지도 알만한거고
CM도 그지랄난거란게 너무나도 확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