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피부 그레이외계인 우주전쟁 프로토스 컨셉 터미네이터 살인로봇 테란(이었던것) 컨셉 스타쉽트루퍼스 저그 벌레 컨셉 평생 스테레오타입 3가지에 노출되어 살아와서 딱히 떠오르는게 없노 카오스같은 인간세력 렙틸리언 퍼리 캐릭터 디자인은 억지로 뽑아도 몹 기믹이나 게임플레이 스타일이 나오려나
크툴루신화의 아우터갓이나 데슾의 네크로모프가 있긴한데 이것도 일루미닛이랑 어느정도 겹쳐서 애매한부분인
총 맞을때 좀 고어한 애들 나왔으면 좋겠음 대중적인 고블린이나 구울 오크같은 애들 1편에 사이보그들이 그나마 피 튀기는 맛이 있었는데 사이보그로 전향하면서 그런 맛이 아예 없어진 게 너무 많이 아쉬움 타격감도 그렇고.
토착야만문명으로 그린스킨들 나오면 ㄱㅊ긴 할듯 근데 행성이동이 문제인데 확장해서 드래곤같은애들 나와서 뭐 마법쓰면 되긴할거같은데 게임이랑은 안맞을듯
저건 그냥 대중적인 애들을 알기쉽게 예를 든거고 헬다 세계관이랑 맞추려면 1때처럼 반역자 놈들이 기계가 되고 싶어서 사이보그화 됐던, 그런게 나왔어야 했는데 이번작에선 그냥 전부 기계화 시켜버려서 안 나오긴 할거임
아무튼 내 생각은 생명체 중에서도 버그보다는 인간형, 하이브리드형으로 고어한 느낌 주는 애들이 나왔으면 하는거
반역파 휴먼
기계, 생명체, 초능력. 이 세개랑 안겹치는 세력 찾기가 힘들긴 할듯
판타지에 나오는 골렘이런 애들 아니고서야 딱히 어울리는 종족은 거의 다 나온듯
평행세계 슈퍼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