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인데 갑자기 저번에 도게자 박은 것 이상으로 유저들이 나에게 화를 냄

- 일부 국가는 PSN이 너무 과도한 정보를 요구한다고 함

- 일부 국가는 PSN을 서비스하지 않는데, 게임이 판매되었다고 함



뭔가 문제가 있는건 맞는 거 같은데 또 CS가 유저랑 기싸움한다고 함

- 기싸움하는 정도가 아니라 "평점 낮추고 환불받고 나가라"고 말해서 지표가 개박살나기 시작함

- 그런데 스웨덴은 사원을 노조 등이 수긍할만한 합당한 사유가 아니면 자르거나, 직무 배제할 수도 없음



여기에 소니는 슬그머니 PSN Q&A를 수정하고, 슬그머니 177개국 잠금처리함

- 소니측에 항의하려고 하는데 소니는 투자자인데다가 여차하면 이 사태의 책임 소재를 소니가 떠넘길 수 있음

사유 1 : 6개월전에 PSN 연동 관련 정보를 인지하였음에도 라이브 스펙을 배제 결정한 건 화살대가리의 CEO인 나임

사유 2 : 유저들에게 평점 박살내고 환불받고 꺼지라고 한건 화살대가리의 CM(그새끼)

- 사과문을 올렸는데도 렉카랑 기사가 계속 올라오며 문제가 계속 불거지고 있음

- 스팀은 일부 유저들에게 환불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유저가 점차 늘어나고 있음



이렇게 터지면 살자마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