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인데 갑자기 저번에 도게자 박은 것 이상으로 유저들이 나에게 화를 냄
- 일부 국가는 PSN이 너무 과도한 정보를 요구한다고 함
- 일부 국가는 PSN을 서비스하지 않는데, 게임이 판매되었다고 함
뭔가 문제가 있는건 맞는 거 같은데 또 CS가 유저랑 기싸움한다고 함
- 기싸움하는 정도가 아니라 "평점 낮추고 환불받고 나가라"고 말해서 지표가 개박살나기 시작함
- 그런데 스웨덴은 사원을 노조 등이 수긍할만한 합당한 사유가 아니면 자르거나, 직무 배제할 수도 없음
여기에 소니는 슬그머니 PSN Q&A를 수정하고, 슬그머니 177개국 잠금처리함
- 소니측에 항의하려고 하는데 소니는 투자자인데다가 여차하면 이 사태의 책임 소재를 소니가 떠넘길 수 있음
사유 1 : 6개월전에 PSN 연동 관련 정보를 인지하였음에도 라이브 스펙을 배제 결정한 건 화살대가리의 CEO인 나임
사유 2 : 유저들에게 평점 박살내고 환불받고 꺼지라고 한건 화살대가리의 CM(그새끼)
- 사과문을 올렸는데도 렉카랑 기사가 계속 올라오며 문제가 계속 불거지고 있음
- 스팀은 일부 유저들에게 환불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유저가 점차 늘어나고 있음
이렇게 터지면 살자마려울듯
부엉이 바위쪽으로 가자
슬픔... - dc App
출시 6개월 전에야 어디랑 연동해야되는지 알았다는 것도 개그고 출시할 때까지 결국 못고쳤다는 것도 개그지ㅋㅋㅋ 하다못해 스킵 가능할거면 게임 내에서 충분히 고지라도 하던가
사실 뻔한 거짓말이긴 함 외압이든 계약 이행 유예의 해결이든 유저에게 속이는 말일뿐임
6개월 전에서야 알았다는 것도 존나 구라같음 이제서야 알았겠지
시발 노무현은 뭐 안 불쌍했냐? 한국인이 언제부터 남 생각했다고
잘했다는건 아니고 그냥 불쌍하다는거
내가 CEO 였으면 자살할려고 계획 새우고 있었음
지잘못도 있으니 어따가 하소연도 못하겠네ㅋㅋ 자살ㄱㄱ
기술문제로 연동 스킵가능하게 몇 달동안 둔건 CEO의 판단이었음 지 잘못이지 psn관련으로 별거 아니겠지하고 계속 열어둔게 트롤이지
저 가능했다는 말도 사실 좀 의심스럽긴 함
저중에 CS가 유저랑 개지랄한것만 뺏으면 지금도 어찌저찌 굴러가고 있었을걸
초반에 빨리 등판해서 도게자 박았으면 저번 너프 Mk2 정도로 해결되었을 여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