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PSN 걸고 팔았어야 하는데 기술적 결함으로 못걸고 팔았다는건데소니는 계약에 PSN 을 걸었던 모양이고소니는 그냥 가만 있었는데 활대가리가 개소리까서 개처맞는거 같은데 ㅋㅋㅋ아닌가..?
약관 몰래 쳐바꾼거보면 소니가 모를리가 ㅋ?
아니 근데 소니가 한 짓에 비해서 너무 욕을 많이 먹는거 같아서 그냥..
약관에 예전부터 있었는데 지들이 과실낸거면 그렇지
ceo 말 대로라면 psn 미지원 국가에 판거는 소니니까 가만히 있다가 처맞은건 아니라는거지 걍 양키들이 불타는 갑작스러운 소니의 갑질이 아니라는것
퍼블리셔는 소니 소관이니까 스팀 판매에서 요청해서 지역락을 걸었어야함. 그니까 게임판매는 다 풀어해쳐놓고 게임 안되면 스팀에게 환불 요청하겠지하는 안일한 운영이었다는거임.
ㅇㅎ 잘못이 좀 있구만
소니측에도 담당자있을건데 확인누락한거잖아
느낌은 그렇긴한데 이새끼들도 맨날 PSN PC에서 선택사항으로 걸다가 강제로 걸어버리니까 이게 어떻게 돌아가야하는지 모른다는 그림도 보이고 뭔가 이상함
걍 병신 둘의 콜라보로 유저들만 피해보는 결과가 펼쳐졌음
그새끼들도 해오던게 있어서 책임소관에서 완벽히 벗어나긴 어려움
쓰레기 보안에 나라마다 들쭉날쭉한 가입기준은 소니도 잘못있음 - dc App